• 최종편집 : 2019.12.6 금 13:33
담양곡성타임스 편집규약

담양곡성타임스 편집규약

(주)담양곡성타임스(이하 ‘회사’라 칭함)와 담양곡성타임스 기자협의회(이하 ‘협의회’라 칭함)는 내·외부의 압력으로부터 자유로운 언론의 길을 지켜 나가고자 이 규약을 제정한다.
제1조(효력)
  • 이 규약은 단체협약과 동등한 효력을 갖는다.
제2조(편집방향)
  • 담양곡성타임스는 투명한 자본과 민주주의 경영을 바탕으로 한 성역없는 취재·보도로 권력을 감시하고 사회적 약자의 권익을 옹호하는데 최선을 다 한다.
제3조(편집권독립)
  • 가) 담양곡성타임스의 편집권은 기자들이 공유하며, 최종권한과 책임은 편집국장에게 있다.
  • 나) 편집국장은 편집권 행사에 기자들의 참여를 보장한다.
  • 다) 회사는 경영과 편집의 분리원칙에 따라 여하한 이유로도 편집권을 침해할 수 없다.
제4조(편집국장)
  • 가) 편집국장은 이사회에서 선출하며 기자협의회의 동의를 얻어 발행인이 임명한다.
  • 나) 선출된 편집국장이 기자 과반수이상의 동의를 얻지 못할 때는 다시 선출해야 한다.
  • 다) 편집국장의 임기는 2년으로 하되 해임시는 재적이사 과반수이상의 동의를 얻어야 한다.
  • 라) 기자협의회원 3분의 2이상의 동의로 편집국장의 해임을 요구할 수 있으며, 회사는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이를 존중해야 한다.
제5조(편집국 인사)
  • 기자의 인사는 편집국장의 제청에 따라 대표이사가 시행한다
제6조(의사결정)
  • 가) 편집국장은 편집국의 주요 의사결정에 반드시 기자들의 의견을 반영해야 한다.
  • 나) 편집국장은 편집국의 민주적인 의사결정을 존중하고, 이를 보호해야 하며 이를 위반했을 때는 해임을 요구할 수 있다.
제7조(양심보호)
  • 가) 기자는 자신의 양심에 따라 취재·보도한다.
  • 나) 기자는 내·외부의 압력에 의한 축소·왜곡·은폐는 물론 특정세력의 이익을 위한 행위로 판단할 상당한 이유가 있을시 이를 거부할 의무를 가진다.
제8조(적용)
  • 이 규약은 회사와 기자협의회 대표 그리고 편집국장이 서명함으로써 효력이 발생한다. 단 규약에 따른 편집국장의 임기는 2014년 10월 31일로 한다.

  • 2012년 11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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