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 2020.8.11 화 16:57
> 사회2(곡성)
‘곡성회’ 도림사 자연정화 활동
주성재 기자  |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3.11.11  17:27:3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회원들과 화합의 시간도 갖고 단풍구경도 하면서 자연정화활동도 하니까 너무 기분이 좋습니다.”

곡성의 선후배간 화합과 지역사회봉사를 위해 구성된 ‘곡성회’ 회원 30여명이 ‘자연을 사랑할 줄 아는 당신 참 멋진 사람입니다’라는 현수막을 걸고 지난 9일 도림사유원지 쓰레기 줍기 자연정화활동을 실시했다.

곡성회를 3년째 이끌고 있는 박태성 회장은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활동에 회원들이 적극적으로 동참해줘서 고맙게 생각한다”며 “기회 있을 때마다 봉사를 통해서 회원들이 소속감과 책임감이 길러지고 더욱 화합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공동회장을 맡고 있는 정재순 회장은 “내년부터는 청소년선도에도 각별한 관심을 가질 것 이며 곡성이 청정지역인 만큼 섬진강생태계 보호와 환경을 지키는 일에도 앞장서겠다”는 향후 계획을 밝혔다.

이날 회원들은 계곡 깊은 곳까지 2시간동안 누비면서 20ℓ 쓰레기 봉지 20여개를 가득 채웠다.

‘곡성회’는 지난 2010년 초에 선후배간의 친선과 화합 그리고 봉사를 통해 ‘밝은 지역사회창출’이라는 목표아래 75명의 회원이 참여해 발족했다.

그동안 곡성읍청년회와 해병대전우회 장애인협회등에 후원했고 지역사회 각종 봉사활동에 앞장서 왔다. /주성재 記者

주성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포토뉴스
사회1 담양
사회2 곡성
칼럼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전남 담양군 담양읍 죽녹원로 149  |  대표전화 : 061)383-9401~2  |  팩스 : 061)383-9403  |  곡성취재본부 : 010-2647-1111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전남다00265호(2008. 9.30)  |  발행인/편집인 : 한명석  |  이메일 : dgtimes@hanmail.net
청소년보호책임자 : 한명석  |  구독료 납입계좌 농협 621-01-090207  |  Copyright © 2013 담양곡성타임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