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 2020.10.29 목 09:52
> 포토 > 포토뉴스
[포토뉴스] 상큼한 맛과 향이 일품인 백향과
담양곡성타임스  |  webmaster@dgtimes.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1.09  09:52:0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담양군 담양읍 학동리의 한 농장에서 백 가지 맛과 향이 난다는 열대 덩굴 과일 '백향과'가 탐스럽게 여물어 가고 있다.

‘패션푸르트’라고도 불리는 백향과는 브라질이 원산지다. 담양군에서는 현재 15농가, 3.5㏊ 규모로 재배되고 있다.

백향과에는 비타민 C, 카로틴, 구연산, 칼슘, 칼륨이 풍부해 식욕촉진, 피로회복, 면역력 강화, 숙취 해소에도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상큼한 맛이 돋보이는 백향과청은 겨울철 몸을 따뜻하게 하는 차로도 손색이 없다.

백향과 농장을 운영하는 정재식 대표(전남백향과연구회장)는 “국내에서 2013년부터 담양에 처음 백향과가 재배되기 시작해 지금은 전남지역에 약 90여 농가에서 재배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 “전라남도 농업기술원과 함께 재배기술 연구, 농가 현장컨설팅 및 회원농가 간 재배노하우를 공유하는 등 활발한 교류를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담양군 제공

 

담양곡성타임스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포토뉴스
사회1 담양
사회2 곡성
칼럼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전남 담양군 담양읍 죽녹원로 149  |  대표전화 : 061)383-9401~2  |  팩스 : 061)383-9403  |  곡성취재본부 : 010-2647-1111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전남다00265호(2008. 9.30)  |  발행인/편집인 : 한명석  |  이메일 : dgtimes@hanmail.net
청소년보호책임자 : 한명석  |  구독료 납입계좌 농협 621-01-090207  |  Copyright © 2013 담양곡성타임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