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 2019.8.16 금 11:40
> 지역소식 > 담양소식
담양읍, 4대 불법주정차 근절 캠페인 전개
양상용 기자  |  dgtimes@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6.12  15:25:0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담양읍은 최근 담양읍 버스터미널과 중앙로를 중심으로 공무원 및 주민자치위원 등 4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4대 불법 주정차 절대 금지구역 주민신고제 홍보 캠페인을 전개했다.

불법 주정차 주민신고제는 주민이 스마트폰 앱을 통해 4대 불법주정차 절대 금지구역 내 차량을 신고하는 것으로 단속공무원의 현장 출동 없이도 위반자에게 주정차위반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는 제도다.

4대 불법주정차 절대 금지구역은 ▲소방시설 주변 5m이내, ▲교차로 모퉁이 5m이내, ▲버스정류소 10m이내, ▲횡단보도 총 4개 구간이다. 스마트폰 신고요건은 위반지역과 차량번호가 식별 가능하도록 같은 위치에서 1분 이상 간격을 두고 사진 2장 이상을 촬영하여 신고하면 된다.

과태료는 각각 4만원씩 부과되며 소방시설 주변 불법 주정차 행위에 대해서는 4만원에서 8만원으로 상향 부과한다.

이성우 담양읍장은 “4대 불법주정차 절대금지구역 주민신고제는 도로교통법 개정에 따른 시행으로 고질적인 안전무시 관행 근절을 위해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양상용 記者

양상용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포토뉴스
사회1 담양
사회2 곡성
칼럼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전남 담양군 담양읍 죽녹원로 149  |  대표전화 : 061)383-9401~2  |  팩스 : 061)383-9403  |  곡성취재본부 : 010-2647-1111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전남다00265호(2008. 9.30)  |  발행인/편집인 : 한명석  |  이메일 : dgtimes@hanmail.net
청소년보호책임자 : 한명석  |  Copyright © 2013 담양곡성타임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