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 2020.7.8 수 13:16
> 지역소식 > 담양소식
해동문화예술촌, ‘날 것, 그대로의 것’ 展 개최8월 23일까지 임의진 작가ㆍ유지원 작가 초청 전시
김은정 군민기자  |  dgtimes@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6.29  16:11:2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해동문화예술촌이 임의진 작가와 유지원 작가를 초청해 ‘날 것, 그대로의 것’ 기획전을 선보인다.

이 전시는 길들여지지 않은 상태의 예술적 속성들에 집중한다.

임의진의 삶은 여행지에서의 단순한 방랑객이 아닌 ‘유목민’의 삶처럼 야생적인 상상력을 기반으로 불모의 땅이 된 곳에 달라붙어 그 곳에서 살아가는 법을 창안한다.

날 것의 미적 가치, 유지원은 쓰다 시간이 지나 버려진 것, 오래되어 기피된 공간 등 그 자체에서 보이는 날 것의 가치를 발견하면서 대상의 서로 다른 시간의 층위를 끄집어낸다.

전시는 오는 8월 23일까지 아레아 갤러리에서 진행하며 전시 첫날 오픈식에는 바이올리니스트 윤성근의 독주로 무대를 채웠다.

양초롱 예술총감독은 “날 것 자체에서의 시·공간의 층위, 그 가운데 살아가는 인간 존재의 유형, 야생의 사유를 기반으로 한 삶을 상상할 수 있다”며 “담양 주민과 관람객들이 이 전시를 통해 많은 창조적 상상력을 발휘했으면 한다”고 설명했다.

한편 해동문화예술촌은 문화가 있는 날 ‘앙코르 해동’ 이정주 명창의 ‘담빛, 6월을 훔치다, 고혹음악회’를 성황리 마쳤으며 7-8월은 문화가 있는 날 행사를 잠시 쉬어갈 예정이다.

문의 : (재)담양군문화재단 홈페이지 페이스북 해동문화예술촌  damyanghd@naver.com / 061-383-8246

김은정 군민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포토뉴스
사회1 담양
사회2 곡성
칼럼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전남 담양군 담양읍 죽녹원로 149  |  대표전화 : 061)383-9401~2  |  팩스 : 061)383-9403  |  곡성취재본부 : 010-2647-1111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전남다00265호(2008. 9.30)  |  발행인/편집인 : 한명석  |  이메일 : dgtimes@hanmail.net
청소년보호책임자 : 한명석  |  구독료 납입계좌 농협 621-01-090207  |  Copyright © 2013 담양곡성타임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