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 2020.11.27 금 11:22
> 포토 > 포토뉴스
포토뉴스> 담양군, 새 명찰 차는 천연기념물 366호 관방제림
관리팀  |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1.12.06  17:35:2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천연기념물 제366호인 담양군 관방제림의 300~400여 년이 넘은 노거수들이 지난 5일 ‘1번 음나무’를 시작으로 ‘177번 팽나무’까지 제각각 번호와 수종(樹種)이 적힌 새 명찰을 바꿔 달았다.
관방제림은 벚꽃 흐드러진 봄날의 화사함, 참매미 자지러지게 우는 여름날의 여유로움, 낙엽으로 온 산책로가 뒤덮여 버리는 가을날의 호사스러움, 적막감 감도는 겨울 숲의 호젓함 등 사계절이 모두 아름다워 2004년 ‘아름다운 숲 전국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관리팀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포토뉴스
사회1 담양
사회2 곡성
칼럼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전남 담양군 담양읍 죽녹원로 149  |  대표전화 : 061)383-9401~2  |  팩스 : 061)383-9403  |  곡성취재본부 : 010-2647-1111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전남다00265호(2008. 9.30)  |  발행인/편집인 : 한명석  |  이메일 : dgtimes@hanmail.net
청소년보호책임자 : 한명석  |  구독료 납입계좌 농협 621-01-090207  |  Copyright © 2013 담양곡성타임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