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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830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칼럼] 독자투고/ 봄철 화재사고 잦은 이유
요즘 산불 등 화재사고 소식이 잦다.건조한 대기에 강한 바람이 분다는 것은, 불난 집에 부채질하는 것처럼 정말 주의해야 하는 상황이다. 건조한 날씨로 온 대지는 화약고 같고, 발생하면 대형화재로 이어진다.더욱더 봄철화재가 잦은 이유는 움츠렸던 겨울이
담양곡성타임스   2019-04-09
[칼럼] 특별기고/ 주방화재용 K급소화기 비치는 의무
봄비가 내린 후 아침 창문을 열어보니 지난 며칠 우리를 괴롭히던 초미세먼지는 온데간데없고 봄 햇살이 아지랑이로 피어오르는 화창한 날이다.땅에는 여린 새싹이 파릇파릇 돋아나고, 갖가지 나무에서는 아름다운 꽃들이 줄지어 피는 요즘 나들이객의 옷차림도 가벼
담양곡성타임스   2019-04-01
[칼럼] 독자투고/ 봄철 산불, 발생원인은 失火
겨울이 지나고 한 해의 시작인 봄이 어느새 성금 다가왔다. 봄철이 되면 가족 혹은 연인들이 꽃구경 또는 등산을 많이 즐기는 계절이다. 하지만, 봄철이 되면 항상 찾아오는 불청객이 있다. 바로 ‘산불’이다.지난 10여 년간 산불은 연평균 395회 발생했
담양곡성타임스   2019-03-29
[칼럼] 현장에서/ 식목일과 육림의 날
식목일은 나무를 아끼고 잘 가꾸도록 권장하기 위해 1949년 지정됐다. 당시 이승만 정부가 4월 5일을 식목일로 결정한 이유는 계절적으로 나무가 뿌리를 내리는 데 최적기라고 판단했기 때문이다.또한 이날이 음력으로 신라 문무왕이 삼국통일은 완수한 날이고
양상용 기자   2019-03-26
[칼럼] 하승수칼럼/ 2020년 총선, 정치혁명이 되려면?
한국사회에는 지금 울화가 차 있다. 분노라고도 표현할 수 있겠다. 문제가 해결되기는커녕 누적되고 있기 때문이다. 주거문제, 불평등문제, 일자리문제, 교육문제, 안전문제, 환경문제. 어느 것 하나 풀리질 않는다.미세먼지가 이렇게 심각한데, 미세먼지 문제
담양곡성타임스   2019-03-21
[칼럼] 특별기고/ 의정연수를 다녀와서
담양군의회 의원 및 관계공무원이 지난 4일부터 3일간 부산에서 국내 의정연수를 실시했다.이번 의정연수 동안 김정오 의장은 교육과 선진지 벤치마킹을 통해 정치윤리, 도덕적 책임의식 강화 등 의정능력 향상에 중점을 두어 의원들과 관계직원들로부터 호평을 듣
담양곡성타임스   2019-03-11
[칼럼] 특별기고/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
지금으로부터 100년 전, 1919년 3월 1일을 기점으로 일제의 철권 식민통치에 저항한 조선의 민중이 민족의 자존과 자주독립의지를 모아 일본의 극악무도한 만행을 전 세계에 고발한 날이다. 이 운동은 일제강점기에 식민지에서 최초로 일어난 대규모 독립운
담양곡성타임스   2019-02-22
[칼럼] 하승수칼럼/ 세금도둑잡아서 인간답게 살아보자
“우리는 불신이라는 상황에 놓여본 적이 없습니다. 서로간의 믿음 속에서 살고 있다고 생각해요.”한 덴마크 청년이 이런 말을 하는 것을 보고 충격을 받았다. 얼마 전에 본 덴마크의 행복비결에 관한 영상에서 나온 장면이었다. 과연 대한민국에서 이런 말을
담양곡성타임스   2019-02-21
[칼럼] 독자투고/ 깨끗한 선거, 조합원의 손으로
오는 3월 13일은 제2회 전국동시조합장선거가 실시된다. 2005년에 농업협동조합법이 개정되어 2009년에 전국적으로 선거를 치르고, 2014년 6월 11일 법률 제12755호로 개정된 「공공단체 등 위탁선거에 관한 법률」에 따라 전국적으로 위탁한 조
담양곡성타임스   2019-02-20
[칼럼] 현장에서/ 시위소찬(尸位素餐)
魔의 4선 이라는 고비를 넘어 3선 연임에 성공한 최형식 군수의 남은 임기는 유한이고 세월은 화살처럼 빠르다.워커홀릭 이라는 닉네임으로 유명한 최형식 군수의 일 할 시간도 많지 않다.최 군수는 최근 민선 7기 실질적인 원년을 맞아 군민과의 열린 대화를
정종대 기자   2019-02-18
[칼럼] 하승수칼럼/ 2019년을 의회개혁 원년으로
2009년은 영국 역사상 가장 큰 의회스캔들이 터진 해였다. 영국 국회의원들에게 세금으로 지원되는 수당과 경비가 있었는데, 일부 국회의원들이 그 수당과 경비를 허위로 청구해서 받아낸 사실이 드러난 것이다. 자기 집 융자금을 갚는데 국민세금을 쓴 사례,
담양곡성타임스   2019-01-22
[칼럼] 특별기고/ 한전공대 광주전남 상생 첨단3지구가 최적
기해년 새해 담양군과 장성군, 광주 북구와 광산구가 ‘광주전남 북부권 상생발전협의회’를 발족했다.역대 정부 균형발전 정책에 따라 전남 서남권은 도청이전, 빛가람 혁신도시, 에너지밸리, 동부권은 광양만권 경제자유구역 등 지속적으로 개발 계획이 추진되고
담양곡성타임스   2019-01-15
[칼럼] 기고/ 미국 린우드 고등학교를 다녀와서
미국이란 이름만 들어도 설렘이 가득 몰려온다. 담양장학회의 지원으로 시작한 담양고-린우드고 상호교류 프로그램에 지원하고 린우드를 방문하기까지 무려 1년이 넘는 시간을 기다리며, 출국하기 전까지 “미국이라고 별거 있겠어?” 라고 주위의 부러워하는 친구들
담양곡성타임스   2019-01-10
[칼럼] 장호순칼럼/ 영국의 지역신문 살리기
영국은 유럽 선진국 중에서 한국과 가장 비슷한 지역불균형 양상을 보이는 나라이다. 수도인 런던에 정치권력과 경제자본이 집중되어 있고, 언어나 문화 측면에서도 런던은 일류, 지방은 이류라는 차별의식이 강하다. 자연 런던으로 사람과 돈이 몰리고, 그로 인
담양곡성타임스   2019-01-03
[칼럼] 새해에 쓰는 편지/ 갈릴리 호수와 사해(死海)
이스라엘과 요르단의 접경 지역에는 푸른색과 갈색으로 표시된 두 호수가 있습니다. 푸른 색깔은 갈릴리 호수이고 갈색 표시는 사해(死海)라고 불리는 호수입니다. 갈릴리 호수에서 북동쪽으로 64km가량 떨어진 곳에는 헬몬산이 자리 잡고 있습니다.해발2,81
한명석   2019-01-02
[칼럼] 하승수칼럼/ 국회를 바꿔야 국민이 산다
2019년 국가예산을 들여다보면, 가슴이 쓰려 온다. 예산규모가 469조원대로 늘어나면서 국민들의 삶을 위해 쓰이는 예산도 늘어난 면은 있다. 아동수당 지급대상이 확대되고, 기초연금 예산, 일자리 예산 등도 늘어났다.그러나 이렇게 많은 예산에도 불구하
담양곡성타임스   2018-12-24
[칼럼] 특별기고/ 최저노후생활보장 위한 제도개혁 우선
12월 14일에 발표된 정부안은 이전 연금개혁과 다르게 ‘국민중심 개혁’에 방점을 두고 있다. 과거 국민연금 1차 개혁(1998년)은 정부 중심, 2차 개혁(2007년)은 국회 중심으로 추진되었다.그러나, 이번에는 국민연금 종합운영계획안 수립 방식에
담양곡성타임스   2018-12-21
[칼럼] 독자투고 / ‘호 아저씨’와 ‘항서 아저씨’
스즈키컵 우승으로 베트남의 영웅이 된 박항서 감독. 말레이시아를 꺾고 우승컵을 들어올린 지 한참이 지났지만 그를 향한 찬사는 끝이 없다.우승축하금 10만달러를 빈곤층과 베트남 축구발전을 위해 써 달라며 기부하였고 자신은 영웅이 아닌 평범한 지도자에 불
담양곡성타임스   2018-12-18
[칼럼] 독자투고/ 고위공직자의 추한 자화상
한국사회와 그 적들?이라는 저서에서 이나미는 ‘성공한 사람은 자아가 고양되어 죄의식이나 남에 대한 배려도 줄어들 수 있다. 선민의식으로 사람을 가려 사귄다면서 정작 속내는 허접한 이들과 폐쇄적으로 어울려 엉뚱한 짓을 하기도 한다.’고 진단한다. 나아가
담양곡성타임스   2018-12-12
[칼럼] 장호순칼럼/ 신성일의 추억
지난 달 별세한 영화배우 신성일의 소식은 세월의 무상함을 새삼 깨닫게 해주었다. 자신이 젊은 시절 사모하고 동경했던 대중 스타들이 늙어가고 세상을 떠나면서, 현대인들은 삶의 유한함을 새삼 실감하게 된다. 신성일은 완벽한 외모를 갖추었지만 삶은 그만큼
담양곡성타임스   2018-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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