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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820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칼럼] 하승수칼럼/ 2019년을 의회개혁 원년으로
2009년은 영국 역사상 가장 큰 의회스캔들이 터진 해였다. 영국 국회의원들에게 세금으로 지원되는 수당과 경비가 있었는데, 일부 국회의원들이 그 수당과 경비를 허위로 청구해서 받아낸 사실이 드러난 것이다. 자기 집 융자금을 갚는데 국민세금을 쓴 사례,
담양곡성타임스   2019-01-22
[칼럼] 특별기고/ 한전공대 광주전남 상생 첨단3지구가 최적
기해년 새해 담양군과 장성군, 광주 북구와 광산구가 ‘광주전남 북부권 상생발전협의회’를 발족했다.역대 정부 균형발전 정책에 따라 전남 서남권은 도청이전, 빛가람 혁신도시, 에너지밸리, 동부권은 광양만권 경제자유구역 등 지속적으로 개발 계획이 추진되고
담양곡성타임스   2019-01-15
[칼럼] 기고/ 미국 린우드 고등학교를 다녀와서
미국이란 이름만 들어도 설렘이 가득 몰려온다. 담양장학회의 지원으로 시작한 담양고-린우드고 상호교류 프로그램에 지원하고 린우드를 방문하기까지 무려 1년이 넘는 시간을 기다리며, 출국하기 전까지 “미국이라고 별거 있겠어?” 라고 주위의 부러워하는 친구들
담양곡성타임스   2019-01-10
[칼럼] 장호순칼럼/ 영국의 지역신문 살리기
영국은 유럽 선진국 중에서 한국과 가장 비슷한 지역불균형 양상을 보이는 나라이다. 수도인 런던에 정치권력과 경제자본이 집중되어 있고, 언어나 문화 측면에서도 런던은 일류, 지방은 이류라는 차별의식이 강하다. 자연 런던으로 사람과 돈이 몰리고, 그로 인
담양곡성타임스   2019-01-03
[칼럼] 새해에 쓰는 편지/ 갈릴리 호수와 사해(死海)
이스라엘과 요르단의 접경 지역에는 푸른색과 갈색으로 표시된 두 호수가 있습니다. 푸른 색깔은 갈릴리 호수이고 갈색 표시는 사해(死海)라고 불리는 호수입니다. 갈릴리 호수에서 북동쪽으로 64km가량 떨어진 곳에는 헬몬산이 자리 잡고 있습니다.해발2,81
한명석   2019-01-02
[칼럼] 하승수칼럼/ 국회를 바꿔야 국민이 산다
2019년 국가예산을 들여다보면, 가슴이 쓰려 온다. 예산규모가 469조원대로 늘어나면서 국민들의 삶을 위해 쓰이는 예산도 늘어난 면은 있다. 아동수당 지급대상이 확대되고, 기초연금 예산, 일자리 예산 등도 늘어났다.그러나 이렇게 많은 예산에도 불구하
담양곡성타임스   2018-12-24
[칼럼] 특별기고/ 최저노후생활보장 위한 제도개혁 우선
12월 14일에 발표된 정부안은 이전 연금개혁과 다르게 ‘국민중심 개혁’에 방점을 두고 있다. 과거 국민연금 1차 개혁(1998년)은 정부 중심, 2차 개혁(2007년)은 국회 중심으로 추진되었다.그러나, 이번에는 국민연금 종합운영계획안 수립 방식에
담양곡성타임스   2018-12-21
[칼럼] 독자투고 / ‘호 아저씨’와 ‘항서 아저씨’
스즈키컵 우승으로 베트남의 영웅이 된 박항서 감독. 말레이시아를 꺾고 우승컵을 들어올린 지 한참이 지났지만 그를 향한 찬사는 끝이 없다.우승축하금 10만달러를 빈곤층과 베트남 축구발전을 위해 써 달라며 기부하였고 자신은 영웅이 아닌 평범한 지도자에 불
담양곡성타임스   2018-12-18
[칼럼] 독자투고/ 고위공직자의 추한 자화상
한국사회와 그 적들?이라는 저서에서 이나미는 ‘성공한 사람은 자아가 고양되어 죄의식이나 남에 대한 배려도 줄어들 수 있다. 선민의식으로 사람을 가려 사귄다면서 정작 속내는 허접한 이들과 폐쇄적으로 어울려 엉뚱한 짓을 하기도 한다.’고 진단한다. 나아가
담양곡성타임스   2018-12-12
[칼럼] 장호순칼럼/ 신성일의 추억
지난 달 별세한 영화배우 신성일의 소식은 세월의 무상함을 새삼 깨닫게 해주었다. 자신이 젊은 시절 사모하고 동경했던 대중 스타들이 늙어가고 세상을 떠나면서, 현대인들은 삶의 유한함을 새삼 실감하게 된다. 신성일은 완벽한 외모를 갖추었지만 삶은 그만큼
담양곡성타임스   2018-12-10
[칼럼] 현장에서/ 건물의 역사가 궁금해질 때
어른들은 피가 무성하게 자란 논을 가리키며 ‘아무 게는 참 게으른 사람이다’며 인물평을 하곤 했다.우리는 이렇게 관리에 대한 선입견이 있다.건물도 마찬가지이다. 건물주가 자기 건물을 깨끗하게 유지 관리하는 경우와 그렇지 않는 경우를 보면 건물주의 책임
정종대 기자   2018-12-05
[칼럼] 특별기고/ 화해치유재단 해산과 담양평화의소녀상
우리 정부는 지난 11월 21일 일본과의 관계 불편을 무릅쓰고 화해치유재단을 해산한다고 공식 발표를 하였습니다. 여성가족부는 “외교부와 함께 화해치유재단 처리방안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고 관계부처 협의를 진행하여 왔으며, 재단을 둘러싼 현재 상황과 그간
담양곡성타임스   2018-11-27
[칼럼] 장호순칼럼/ 지나간 30년, 앞으로 30년
올해는 풀뿌리 지역신문, 즉 지역주간신문의 역사가 30년째 되는 해이다. 1987년 6월 항쟁 민주화의 물결이 지역신문 발행으로 이어져, 1988년 충남 홍성의 을 시작으로 전국 각지에서 지역주간신문이 창간되기 시작했다. 지난 30년 동안 그 숫자는
담양곡성타임스   2018-11-22
[칼럼] 하승수칼럼/ 국회의원 연봉과 지방의원 의정비
예전에 어느 농촌지역의 군의원과 대화를 하다가 ‘국회의원 연봉’ 얘기를 하게 됐다. 국회의원 연봉이 1억5천만원이 넘는다고 하자, 그 군의원은 깜짝 놀랐다. 본인이 받는 의정비의 4배정도 된다는 것이다.그 얘기를 듣고 보니, 정말 그랬다. 물론 국회의
담양곡성타임스   2018-11-22
[칼럼] 창간 10주년 기념사/ “梅一生寒不賣香(매일생한불매향)”
“좋은 신문이 좋은 세상을 만든다”는 슬로건과 함께 지난 2008년 창간한 담양곡성타임스가 어느새 10돌을 맞게 되었습니다.흔히들 언론은 사회의 어둠을 밝히는 등불이요 부패를 방지하는 소금이요 갈 길을 안내하는 목탁이라고 합니다. 등불이 빛을 잃고 소
한명석   2018-11-22
[칼럼] 특별기고/ 경관농업관광 활성화에 대해
관광도 진화하고 사이클이 있다는 말처럼 요즈음은 ‘경관농업’이 새로운 농업과 관광트랜드로 떠오르고 있습니다.‘경관농업’이란 농촌의 자연환경과 농업환경으로 어우러진 경관을 관광객에게 제공하는 것을 말합니다. 이 경관농업의 대표적인 것이‘농촌체험관광’입니
담양곡성타임스   2018-11-14
[칼럼] 장호순칼럼/ 희망을 심어준 ‘지역신문 컨퍼런스’
지난 2일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를 다녀왔다. 필자의 수업 을 수강하는 학생들도 동행했다. 올해가 11년째인 는 지역신문발전위가 주최하는 행사로 전국의 지역신문 종사자들이 한 곳에 모이는 유일한 기회이기도 하다. 그러나 지발위의 지원사업이 해
담양곡성타임스   2018-11-12
[칼럼] 秋月斷想/ 빼빼로에 밀린 농업인
11월11일은 농업인의 날이다. 농업이 국가경제의 뿌리임을 국민에게 인식시키고 농업인의 긍지와 자부심을 고취시키며 그들의 노고를 되새기기 위해 제정된 법정기념일이다.전에는 모내기철을 맞아 권농일을 정해 행사를 치렀으나 1996년부터 11월11일을 농업
한명석   2018-10-30
[칼럼] 독자투고/ 수확철 농기계 안전사고 주의
추수의 계절을 맞아 전국이 바쁜 만큼 농기계 안전사고도 증가하고 있다. 농촌 지역의 고령화와 인구감소에 따른 노동력 부족으로 농기계 사용량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상황에서, 농기계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주의 깊은 관심을 가져야 한다.최근 5
담양곡성타임스   2018-10-25
[칼럼] 장호순칼럼/ 백종원과 골목식당
요리사 백종원은 요즘 대한민국에서 가장 유명하고 잘 나가는 사람일 것이다. 아이돌 그룹 방탄소년단이 전 세계적인 인기를 얻고 있지만 국내에서는 백종원을 따라가지 못한다. 그 사람만큼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익숙하고 친근한 사람이 드물다. TV를 켜고 채널
담양곡성타임스   2018-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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