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 2018.5.18 금 15:53
기사 (전체 822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칼럼] 특별기고/ “40년지기 민주당, 변함없이 사랑합니다”
지난 10일, 촛불의 염원으로 문재인 정부가 탄생한지 딱 1년이 되는 날이었습니다.문재인정부는 1년동안 북한핵·미사일 위협으로부터 비롯된 한반도를 둘러싼 긴장상황이 평화의 길로 들어서는 물꼬를 트이게 했고, 탕평책으로 인한 지역인재 고른 등용, 국정농
담양곡성타임스   2018-05-15
[칼럼] 특별기고/ 부처님 오신 날 화재 주의해야
5월 22일은 ‘부처님 오신 날’로 불교의 연중행사 가운데 가장 큰 행사다. 이 날에는 전국의 사찰에서 연꽃 모양의 등을 만들어 거는 연등행사를 중심으로 다양한 민속행사가 열린다.하지만 연등이나 촛불, 전기·가스 등 화기 사용이 증가하는 시기인 만큼
담양곡성타임스   2018-05-15
[칼럼] 독자투고/ 6·13 지방선거 아름다운 선택을
6월13일은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일이다. MB와 박대통령의 뇌물과 부정축제로 정국이 어수선한 가운데 북한의 핵실험과 핵탄두 미사일 발사 등 남북한이 대치한 불확실한 시대에 살고 있으나, 다행히 지난 4· 27 남북정상회담이 잘 성사 되어 한반도 비핵
담양곡성타임스   2018-05-04
[칼럼] 현장에서/ 선출직들의 전과에 대해
지역주민의 일을 주민 스스로가 책임감을 가지고 운영하는 지방자치제도가 풀뿌리민주주의의 터전 위에서 서서히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실제로 주민의 손으로 직접 뽑은 광역 및 지자체장과 도의원 및 군의원들이 지역의 살림살이를 맡아본 지가 어언 24년이 돼가는
정종대 기자   2018-04-24
[칼럼] 독자투고/ 선거참여와 올바른 선택은 유권자의 몫
오는 6월 13일은 지방행정을 대표할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가 실시된다. 이번 선거는 북한의 핵실험과 핵탄두 미사일 발사, 생화학무기 등 한반도에서 남북이 대치한 가운데 남북 정상회담과 북미 대화를 추진하고 있으나 우리는 여전히 불확실한 시대에 살고
담양곡성타임스   2018-04-20
[칼럼] 독자투고/ “다선(多選)은 적폐의 산실”
최근 모 지역신문에 전 언론인의 이름을 빌어 특정후보의 입장을 두둔하는 기고문이 실렸습니다. 그 사람은 ‘다선이 죄란 말인가’라는 투고를 통하여 특정후보가 평소 주장하던 내용을 가감 없이 표현했습니다. 그 사람이 두둔하는 특정후보가 황희 정승이나 요와
담양곡성타임스   2018-04-19
[칼럼] 특별기고/ 어르신들의 든든한 버팀목 기초연금
기초연금 제도는 국가발전에 이바지한 어르신들의 노후소득과 생활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2014년 7월에 도입되었다. 2017년 12월 현재 약 487만 명의 어르신이 기초연금을 받고 있으며, 수급자수는 안정적으로 증가하고 있다.기초연금 수급률은 66% 수
담양곡성타임스   2018-04-18
[칼럼] 독자투고/ 다선(多選)이 죄란 말인가?
아무리 듣기 좋은 꽃노래도 삼세번이면 시들해진다. 하물며 합당한 논리도, 근거도 없이 틀에 짜인 고리타분한 문구로 상대방을 폄훼하는 소리를 단골메뉴처럼 들어야 하는 입장이라면 짜증스럽기 짝이 없을 일이다.민선 7기 담양군수 선거를 치켜보며 군민들이 느
담양곡성타임스   2018-04-16
[칼럼] 담곡칼럼/ 미세먼지 가득한 한반도의 하늘
우리 국민이 직면하고 있는 환경문제는 한두 가지가 아니다. 최근 서울 아파트 단지를 중심으로 홍역을 치른 재활용 쓰레기 대란, 4대강 수질오염, 오존층 파괴에 따른 산성비, 잔류농약에 따른 토양오염 등 어느 것 하나 소홀히 할 수 없는 문제다. 이 중
담양곡성타임스   2018-04-12
[칼럼] 秋月斷想/ 선거판 흐리는 마타도어
민선4기 지방선거가 실시됐던 2006년. 선거일을 4개월 남짓 남겨둔 1월 9일 새벽, 담양을 떠들썩하게 만든 사건이 발생했다. 속칭 ‘괴문서’ 사건이다.이 사건은 당시 금성면에 감염성폐기물 처리공장을 짓고자 했던 이 모 씨와 담양군 공무원 박 모 씨
한명석   2018-04-10
[칼럼] 현장에서/ 3선 연임이 무엇이기에?
3은 음양의 조화를 논할 때 양(陽)의 숫자이며 그 양이 겹치는 음력 9월 9일은 그야말로 강력한 날이라서 중양절이라고 불렀다.신호등도 3색이며, 메달도 금은동으로 3가지이고, 서로 물고 물리는 가위, 바위, 보도 3가지이다.삼시 세끼를 먹으며, 물건
정종대 기자   2018-04-03
[칼럼] 현장에서/ 자치단체장의 임기는?
수년전 곡성군과 자매결연을 맺은 필리핀 올더내타시를 방문해 양 지자체간의 교류협력에 대한 심층 취재를 한 적이 있다.당시 취재원인 올더내타시장은 우리나라 지자체장과는 달리 다선 시장으로 3선 연임을 하고 난 후 친척이 시장을 하다가 사퇴하여 보궐선거를
정종대 기자   2018-03-30
[칼럼] 독자투고/ 공명선거 유권자가 나서야
공명선거는 모든 국민의 바람이다. 다가오는 6월13일은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가 실시된다. 희망찬 21C 나라의 미래와 도·군정을 책임지고 운영할 지도자를 뽑는 선거라는 점에서 매우 중요한 의미를 지니고 있다.공명선거는 백 마디 말보다 나부터 실현하려
담양곡성타임스   2018-03-26
[칼럼] 장호순칼럼/ 대통령 개헌안 유감
지난 20일부터 청와대가 대통령 개헌안을 전문과 기본권, 지방분권, 대통령 연임제 등 3일에 걸쳐 발표하면서 바야흐로 개헌정국으로 접어들었다. 헌법 조항 하나 하나가 막중한 영향력을 갖기 때문에 3일 동안 나누어 발표했지만, 그래도 국민들이 꼼꼼히 읽
담양곡성타임스   2018-03-23
[칼럼] 현장에서/ 최악의 후보를 골라내는 것이 선거
“순간의 선택이 십년을 좌우 한다”한 때 쏠쏠한 재미를 가져다 줬던 가전제품 광고카피다.십년을 써도 끄떡없는 가전제품. 하루가 다르게 새로운 제품이 쏟아져도 품질에 대한 신뢰성은 고객의 구매욕을 자극하기 마련이다. 이러한 광고카피는 간지럼 태우듯 교묘
정종대 기자   2018-03-21
[칼럼] 독자투고/ 밝고 깨끗한선거 담양의 미래
오는 7월부터 민선 7기 지방화시대가 활짝 열린다. 해가 갈수록 밝고 깨끗한 선거가 정착 되어가고 있으므로 군민들은 사랑과 존경을 받는 도지사, 교육감, 시장, 군수, 도의원, 군의원 등이 선출되기를 바라고 꿈과 희망이 넘치는 도·군정이 펼쳐지기를 기
담양곡성타임스   2018-03-15
[칼럼] 특별기고/ “정책토론회를 실시하자”
군수 후보자 정책토론회가 필요합니다! 지역의 진정한 일꾼을 뽑기 위해서는 현재 선거운동 문화가 바뀌어야 합니다!저는 지난 1월4일 담양군수 출마 기자회견을 하고 군수 후보로서 열심히 뛰어왔습니다. 읍, 면 마을 행사가 있는 행사장을 찾아 여러 사람을
담양곡성타임스   2018-03-12
[칼럼] 독자투고/ 공동체정신으로 미래를 내다보자
익히 알려진 국제 뉴스. 2016년 스위스에서 모든 성인에게 월 300만원의 국민 기본소득을 보장해주는 정책을 입안하여 국민들에게 찬반 의견을 물었는데 무려 77%가 반대하였다. 국가의 주요 복지정책을 정치인들끼리만 숙덕숙덕거리지 않고 전 국민의 의견
담양곡성타임스   2018-03-12
[칼럼] 秋月斷想 / 瓜田不納履 李下不整冠(과전불납리 이하부정관)
담양군이 직간접으로 운영 중인 몇몇 카페가 기대 이상의 수익을 올리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지역 내 커피숍 업주들의 볼멘소리가 이어지고 있지만 담양군은 오히려 직영 커피숍을 더 늘리려 하고 있습니다.현재 담양군이 직영하는 커피숍은 죽녹원 정문에 자리한 봉
한명석   2018-03-12
[칼럼] 독자투고/ 깨끗한 선거풍토를 조성하자
오는 7월부터 민선7기의 시대가 활짝 열린다. 이번 6·13 지방선거가 3개월 밖에 남지 않아 치열한 경쟁이 예상된다.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지난달 13일 시·도지사와 교육감 예비후보자 등록 접수를 시작으로 지방선거 공식 일정에 들어갔다. 또 지난 2일에
담양곡성타임스   2018-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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