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 2020.7.31 금 10:49
> 칼럼
독자 한마디/ “차량용 소화기 한대라도 비치되어 있었다면...”
관리팀  |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09.02.13  10:45:2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지난 11일 오전 2시30분경 곡성군 오산면 청단리 인근 도로상에서 가드레일을 추돌한 승용차에서 차량화재가 발생하여 운전자 1명이 사망한 사고가 발생했다.

차량 내에서 화재가 발생할 경우 내장된 합성섬유와 복잡한 배선, 유류 등에 의해 수초의 짧은 시간 내에 큰 피해를 입을 수밖에 없다.

1년에 수십만원 하는 자동차 보험은 법에 의해 반드시 들어야 하는 의무사항이라 다들 가입되어 있지만 겨우 1~2만원이면 충분한 차량용 소화기는 일부 차량을 제외하고는 대부분 비치되어 있지 않은 형편인데 내차와 내 생명을 지키기 위해 소화기를 각 차량에 비치해 둔다면 차량 화재 시 큰 도움을 얻게 될 것이다.

또한 주행 중 화재가 발생한 타인의 차량에 대해서도 큰 도움을 줄 수 있게 될 것이다. /조세훈(담양소방서)

관리팀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포토뉴스
사회1 담양
사회2 곡성
칼럼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전남 담양군 담양읍 죽녹원로 149  |  대표전화 : 061)383-9401~2  |  팩스 : 061)383-9403  |  곡성취재본부 : 010-2647-1111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전남다00265호(2008. 9.30)  |  발행인/편집인 : 한명석  |  이메일 : dgtimes@hanmail.net
청소년보호책임자 : 한명석  |  구독료 납입계좌 농협 621-01-090207  |  Copyright © 2013 담양곡성타임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