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 2017.9.19 화 15:09
> 소식 · 정보 > 공연.행사
조태일 시인 18주기 추모 문학제 개최오는 9일 ‘풀꽃이 흔들릴 때 나는 노래가 되었다’ 주제
장명국 기자  |  dgtimes@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9.04  14:26:1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곡성군은 조태일 시인의 18주기를 맞아 조태일기념사업회 주관으로 ‘풀꽃이 흔들릴 때 나는 노래가 되었다’를 주제로 오는 9월 9일 오후 3시 곡성 조태일시문학기념관에서 조태일 시인 추모문학제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는 권력의 부조리에 저항하며 한국문단을 이끌었던 고인의 삶과 작품세계를 기리는 다양한 내용으로 진행된다.

‘조태일전집’ 발간 등 조태일 시연구를 해 온 이동순 조선대 교수의 사회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는 문단 선후배, 제자, 가족 그리고 곡성지역 문학단체도 함께 참여한다.

먼저 나해철 시인의 여는 시 낭송을 시작으로 박석무 조태일시인기념사업회 이사장의 인사말, 유근기 곡성군수와 각초 태안사 주지스님의 격려, 박관서 광주전남작가회의 회장과 안상학 한국작가회의 사무총장의 추모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춤추는 나무예술단의 북춤, 박두규 유종 고영서 김윤미 오명현 이원현 강경아 고동실씨의 시낭송, 시인과 동문인 장창환씨와 이은봉 시인(광주대 교수)의 회고담, 시 하나 노래 하나와 내벗소리민족예술단의 공연, 조태일 시인 가족 인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누구나 무료로 참여 가능하다. 참가를 희망하는 사람은 행사 당일 오후 1시 5·18기념문화센터에서 출발하는 전세버스를 이용하거나 개별적으로 참가하면 된다. 문의는 조태일시인기념사업회 ☎062-360-8253로 연락하면 된다. /장명국 記者

 

장명국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포토뉴스
사회1 담양
사회2 곡성
칼럼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전남 담양군 담양읍 죽녹원로 149  |  대표전화 : 061)383-9401~2  |  팩스 : 061)383-9403  |  곡성취재본부 : 010-2647-1111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전남다00265호(2008. 9.30)  |  발행인/편집인 : 한명석  |  이메일 : dgtimes@hanmail.net
청소년보호책임자 : 한명석  |  Copyright © 2013 담양곡성타임스. All rights reserved.